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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유세일정 전면 취소..BBK '전략회의' 몰두

최종수정 2007.12.05 07:29 기사입력 2007.12.0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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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는 5일 모든 유세일정을 취소하고 김경준씨가 주장하는 BBK 수사과정에서의 협박의 사실여부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전략회의'에 몰두한다.

전날 김씨는 "검찰이 이명박 후보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주면 형량을 3년으로 낮춰주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으며 이 후보는 이에 "사실이라면 용서할 수 없다"며 당초 계획 돼 있던 명동 유세등을 전면 취소했다.

특히 이날 오전 예정인 전략회의에는 얼마전 단일화를 성사시킨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도 참석,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략회의를 마친 후 이 후보는 여의도 KBS 본사에서 TV 정책인터뷰를 마친 오후에도 BBK의 수사결과 발표와 그에 따른 대응 방안 마련에 부심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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