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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레종 데트르' 한정 발매

최종수정 2007.12.05 07:14 기사입력 2007.12.0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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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연말연시를 맞아 '레종'에 새로운 문화코드를 디자인한 스페셜 버전 '레종 데트르(Raison D'etre)'를 5일부터 2개월간 한정 발매한다고 밝혔다.

레종 스페셜 버전은 타르 3mg형인 '레종 데트르 블루' 와 타르 1mg형인 '레종 데트르 블랙' 2종이며 가격은 갑당 2500원이다.

프랑스어로 '존재의 이유'라는 의미의 '레종 데트르'는 'Legend of Revolution(혁명의 전설)'을 테마로 미술(팝 아트), 음악(펑크 록), 영화(누벨 바그), 문학(포스트 모더니즘), 건축(아르 누보) 등 5가지 대표 문화장르에서 컨셉을 도출, 이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제품당 5개의 패키지에 각각 나눠 담았다.

이는 상품에 문화코드를 입힌 제품인 이른바 '컬덕트(Culture + Product)'라는 최근의 마케팅요소를 레종에 접목한 것이다.

KT&G 관계자는 "고양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2002년 출시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레종에 대해 2004년 '레종 19+1', 2005년 외부온도에 따라 패키지색이 변하는 '매직 레종', 2006년 'Street Performance'를 테마로 한 '레종 데트르' 등 다양한 브랜드 이미지 변신을 꾀해 왔다"며 "이번의 레종 데트르 한정 버전 역시 진화하는 레종 그 또 하나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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