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뉴욕채권] 매수세 감소...2년물 수익률 2004년래 최저

최종수정 2007.12.05 06:36 기사입력 2007.12.05 06:35

댓글쓰기

뉴욕 채권 가격이 급락했다. 

2년물 수익률이 2004년래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자 매수세가 약해지면서 가격 인하로 이어진 것이다.

4일 오후 3시28분(현지시각)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가격과 반대로 움직임)은 전일 대비 4bp 오른 3.89%를 나타냈다.

2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일 대비 1bp 오른 2.87%를 보였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관련 손실로 안전자산으로서 미국채 매수세가 형성됐으나 2년물 수익률이 11월 1일래 85bp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모든 기간물의 수익률이 연방기금(FF) 금리의 유도 목표인 4.5%를 밑돌고 있어 여러 차례 추가 금리인하가 실시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