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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타입' 런칭 패션쇼..장윤주·휘황 메인모델 눈길!

최종수정 2007.12.04 16:18 기사입력 2007.12.0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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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체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은 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2008년 봄·여름 시즌 프리미엄 유니섹슈얼 브랜드 드타입(De’type)을 런칭을 기념한 패션쇼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장윤주와 휘황이 메인 모델로서 드타입만의 모던하고 엣지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오프닝의 '로스트 하이웨이'의 고속도록 질주 장면은 드타입의 성공적 론칭을 향한 열정을 나타낸 듯 강렬한 인상을 주었고, 전진등 연예인과 패션 관련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드타입은 2029대를 타깃으로 한 고감도 프리미엄 유니섹스 케쥬얼 브랜드로 규정되지 않는 스타일을 메인 컨셉트로 남성과 여성라인을 별도로 구성하여 내년 봄·여름 시즌부터 전개할 예정이다.

드타입 홍보실 석보애차장은 “드타입은 프리미엄 유니섹슈얼 브랜드로 고급스럽고 모던한 이미지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 여러 유통 경로를 탐색하는 ‘explorer'인 2029세대에게 다양한 미디어로 빠르게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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