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중국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종합 0.97% ↑

최종수정 2007.12.04 16:06 기사입력 2007.12.04 16:05

댓글쓰기

4일 중국증시는 상하이종합지수 4900P 재탈환에 성공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47.28포인트(0.97%) 오른 4915.89, 선전지수는 12.03포인트(0.96%) 상승한 1261.27로 장을 마쳤다.

중국 정부와 철강업체들이 세계 3위 광산업체인 호주 리오틴토그룹 인수전에 뛰어들 계획을 밝히면서 철강 관련주는 일제히 상승했다.

장중 한때 우한철강은 7.66% 오른 15.46위안, 바오산철강은 5.8% 오른 15.62위안, 안강철강은 4.9% 오른 26.01위안에 거래됐다. 베이징셔우강은 2.4% 상승했고 마안산철강도 3.1% 올랐다.

한편 핑안보험은 중국 금융당국으로부터 총 자산의 15%를 해외 주식시장에 투자해도 된다는 승인을 받으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3.7% 오른 117.70위안에 거래됐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