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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최대주주 ‘무한조정조합’으로 변경"

최종수정 2007.12.04 14:52 기사입력 2007.12.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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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업체 자강은 최대주주를 기존 이희재씨에서 무한13호기업구조조정조합으로 변경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자강측은 "유상증자 진행 과정 중 주주배정후 실권주 3자배정으로 청약주주인 무한13호기업구조조정조합의 지분율이 14.85%로 확정되어 최대주주가 변경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무한13호기업구조조정조합은 벤처캐피탈사로 총자산 448억4000만원을 가진 회사다.

이로써 기존 대주주였던 이희재씨는 5.61%로 지분율이 낮아졌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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