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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 기자협회장에 김경호 국민일보 기자 당선

최종수정 2007.12.04 14:44 기사입력 2007.12.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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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48) 국민일보 뉴미디어센터장이 제41대 한국기자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김 후보는 4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협회 42대 전국대의원대회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147표를 얻어 106표를 얻은 박상범 KBS 기자를  제치고 2년 임기의 회장에 당선됐다.

김 뉴미디어 센터장은 83년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87년 제주MBC 보도국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후 88년 국민일보로  옮겨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국제부를 거쳤으며, 99년 편집국 부장에 이어 2004년부터 뉴미디어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기자협회의 국민일보지회장, 언론연구소장, 수석부회장을 지냈으며 2006년 '신문기업의 디지털화에 따른 공급사슬체계 전환에 관한 연구'로 서강대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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