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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임직원 200명 '사랑의 연탄나눔' 체험

최종수정 2007.12.04 14:41 기사입력 2007.12.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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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일 임직원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서울시 거여동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입사원 170명이 선배사원 30명과 함께 참가했으며, 연탄 1만8000장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사회공헌실 김대홍 이사는 "자발적인 나눔활동을 미래에셋의 기업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좀더 쉽게 자원봉사와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신입사원은 물론 기존 임직원 교육 때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회사 핵심가치의 하나로 전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른 사회공헌 소식은 커뮤니티 사이트(cafe.naver.com/welove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준영 기자 jj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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