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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외국계 매물에 6% '급락'

최종수정 2007.12.04 13:54 기사입력 2007.12.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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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외국계 매물에 밀려 6%이상 급락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47분 현재 삼성카드는 전날보다 6.29%(3500원) 떨어진 5만21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1.59% 떨어진데 이어 이틀째 하락중이다.

현재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맥쿼리등  외국계 3사가 매도주문 1~3위에 올라 있다. 외국인은 현재 삼성카드를 58억원 이상 내다팔고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달 27일 장중 5만원 아래로 주저앉으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카드는 최근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악재에 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국내 전환사채(CB)의 주식전환 등이 잇따르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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