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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종합]1

최종수정 2007.12.04 16:48 기사입력 2007.12.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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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누리투자증권은 은행주에 대해 일제히 '매수' 의견을 냈다. 

기업은행에 대해서는 고 강권석 행장 이후 새로운 CEO도 시장의 기대를 크게 저버리지 않으면서 민영화 계획이 변함없이 추진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제시했다.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에 대해서도 각각 5만6000원, 2만8000원의 적정주가를 내놓았다. 다만 신한지주는 '주식'이라기 보다는 '채권'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며 유일하게 투자의견 'HOLD'를 제시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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