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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S가 별 걸 다하네"…하나대투 인터넷방송 인기

최종수정 2007.12.04 12:46 기사입력 2007.12.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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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온' 방송의 '주식3김시대' 코너
하나대투증권의 HTS 방송서비스 '미스온'이 증권가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중순 하나대투증권이 선보인 '미스온' 서비스는 실시간 생방송과 라디오 기능을 통해 투자전략과 종목추천, 종목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방송. 

그 중에서도 세 명의 김씨 성(DJ,YS,JP)을 가진 역대 대통령과 정치인을 등장시켜 그들의 특징과 음색을 흉내낸 성대모사로 주식 시장을 설명하는 '주식 3김시대'와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과 관련된 사연과 음악을 신청하면 아나운서가 이를 소개하고 신청곡을 들려주는 형식의 '정오의 희망곡' 등이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를 운영하는 하나대투증권 함민석 여의금융센터장은 "미스온 방송은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쌍방향 방송서비스로 전문성과 즐거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고객들에게 흥미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즐겁고 행복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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