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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네트웍스, 19.9억 규모 3자배정 유증 결의

최종수정 2007.12.04 11:40 기사입력 2007.12.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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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네트웍스는 4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9억90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314만9600주며, 발행가액은 635원이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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