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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피해 국내 첫 손해배상 판결

최종수정 2007.12.04 10:39 기사입력 2007.12.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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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원단 제조사에서 일하다 숨진 근로자의 유가족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받아들인 판결이 국내에서 처음 나왔다.

대구지법 민사 52단독 김세종 판사는 4일 원모씨(사망당시 46세ㆍ여)씨의 유가족이 부산 소재 석면원단 제조업체인 J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억3천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정선규 기자 su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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