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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자동차 정비서비스 본격 가동

최종수정 2007.12.04 10:03 기사입력 2007.12.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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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4일 인천 신흥동에 위치한 인천정비센터에서 자동차 종합정비센터 1호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정비서비스를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나완배 GS칼텍스 사장과 스웨덴의 스카니아 그룹 마틴 룬스테드(Martin Lundstedt)사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인천정비센터는 대형정비, 소형정비, 타이어 전문샵, 차량 검사장, 판금, 도색 등의 최신설비를 갖추고 있다.

스카니아의 선진화된 서비스시스템(Kerridge)과 오토오아시스의 고객관리시스템을 활용,  20가지의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사전 점검일자 통지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인천정비센터 설립에 따라 대형 상용차 고객도 편안하고 신속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스카니아와의 성공적인 파트너 관계 유지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정비센터는 GS칼텍스가 약 1만5000㎡ 부지에 3개월간 총 250억원을 들여 스카니아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지난 11월 말 완공했다.  운영은 GS칼텍스의 관계사인 넥스테이션이 맡게 된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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