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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세라온, 中 광고사업 허가 급등세

최종수정 2007.12.04 09:09 기사입력 2007.12.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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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세라온홀딩스가 중국 광고법인 설립 허가 이슈에 힘입어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세라온은 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4분 현재 전일대비 13.04% 오른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44만주 수준.

세라온은 전일 중국 신화사 옥외 LED 사업과 관련, 지난달 30일 북경시 상무국으로부터 광고 사업을 운영할 법인설립 인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현재 30만달러 정도의 법인설립 자금의 납입만 이뤄지면 본격적인 광고사업이 가능한 상태다.

회사측은 올해 안에 LED 전광판 5기를 설치 가동하고 광고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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