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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협글로벌, 30억 규모 위변조 약속어음 발생

최종수정 2007.12.04 07:47 기사입력 2007.12.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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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협글로벌은 4일 어음발행 권한이 없는 자가 금액과 만기일자를 변조발행해 해당은행에 위변조 사고처리를 했고, 관련 내용을 부천남부경찰서에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위변조 약속어음은 30억원 규모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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