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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12월 '봉사활동' 나선다

최종수정 2007.12.03 20:28 기사입력 2007.12.0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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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손보 구자준 부회장이 아동보호시설을 찾아 ‘희망벽화’를 그리고 있다.
LIG손해보험은 3일 전사적인 나눔경영 실천 활동인 ‘희망봉사한마당’을 선포하고, 12월 한달 동안 대대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자준 LIG손보 부회장은 전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12월은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때이기도 하지만, 거둔 결실을 이웃과 함께 나눠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며“보험업이 옛적 품앗이와 같이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만큼, 희망을 나누는 일에 모두가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희망봉사한마당’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2월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치는 LIG손해보험의 나눔 캠페인으로, 임직원 및 영업가족 2만여 명의 대대적 참여를 바탕으로 2005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LIG손해보험 ‘희망봉사한마당’의 주요 테마는 ‘따듯한 겨울나기’로, 전국 100여 개 봉사팀으로 구성된 LIG희망봉사단이 소외되고 상처받은 어린이 가정을 찾아 연탄을 지원한다. 연탄 지원과 더불어 김장 나누기 활동도 예정돼 있다. 

이번 LIG손해보험 ‘희망봉사한마당’ 기간에는 ‘LIG희망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 외에도 열악한 아동에게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희망의 집짓기’와 가정위탁보호 아동 지원을 위한 ‘LIG손해보험 공익기금 전달식’ 등의 행사도 함께 이뤄진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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