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靑,예보.자산관리공사 사장 선정 예정대로 추진(종합)

최종수정 2007.12.03 15:09 기사입력 2007.12.03 15:04

댓글쓰기

"중소기업은행장 선임은 차기 정부 반영할 것"

청와대는 현재 진행중인 예금보험공사 사장과 자산관리 공사 사장 선임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행장 선임은 갑자기 생긴 일인데다 지금부터 은행장 선임을 시작해도 1개월의 기간이 걸러 차기 정부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3일 오후 "현재예금보험공사 사장 공모가 시작돼 있고 내년 1월 5일 임기가 끝나 예정대로 선임 작업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또 자산관리공사 사장도 12월 31일 임기가 끝나 예정대로 공모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행장 인선문제는 행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일로 지금부터 시작해도 1개월 여 기간이 걸려 차기 정부 의견을 반영할 것도 같다면서 여러가지를 검토해봐야 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 참여정부가 예금보험공사와 자산관리공사 사장 선임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기업은행장은 차기 정부로 넘길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