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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11월 순증 가입자 3만4398명

최종수정 2007.12.03 15:10 기사입력 2007.12.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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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서비스는 36만894명 늘어

KTF는 지난달 51만840명이 신규 가입하고 47만6442명이 해지해 순증 가입자는 3만4398명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 가입자중 010신규 가입자는 25만5486명, 번호이동가입자(MNP)는 25만5354명이었다.

기존 2G가입자중 3G 서비스 '쇼(SHOW)'로 전환한 가입자는 7만9754명이었다.

해지자중 일반 해지자는 45만5052명, 직권 해지자는 2만1390명이었다.

이에 따라 KTF의 누적 가입자 수는 1363만2228명을 기록했다.

한편 KTF는 지난달 쇼 가입자는 36만894명이 순증해 누적 가입자 수는 277만4033명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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