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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해 해외증권 보유 30% 증가

최종수정 2007.12.03 17:41 기사입력 2007.12.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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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의 해외 증권 보유량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재무부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해외 증권 보유 현황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이 보유한 해외 자산 규모는 4조6090억달러에서 5조9910억달러로 늘었다.

그 가운데 해외 주식 규모는 3조3180억달러에서 4조3290억달러로, 장기 채권이 1조280억달러에서 1조2940억달러로, 단기 채권이 2630억달러에서 3680억달러로 늘었다.

국가별로는 영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미국이 보유한 영국 증권은 규모가 1조760억달러에 달했다. 일본이 5960억달러로 2위, 캐나다가 4780억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1240억달러로 11위였다.

이지연 기자 miffis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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