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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산당 통전부장에 두칭린 임명

최종수정 2007.12.03 15:55 기사입력 2007.12.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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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은 중앙 통전부(統戰部) 부장으로 공청단(共靑團) 출신인 두칭린(杜靑林) 쓰촨성 서기를 임명했다고 신화통신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두 부장은 지린성 공청단 출신으로 2001~06년 농업부장을 거쳐 쓰촨성 서기직을 맡아왔다.

공석인 쓰촨성 서기는 공청단 출신인 류치바오 광시좡족자치구 서기가 맡게 된다. 바야흐로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직계인 공청단 출신들이 정계로 활발히 진출하기 시작한 셈이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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