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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프리미엄 라인 블랙라벨 출시

최종수정 2007.12.03 12:06 기사입력 2007.12.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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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최고급 제품인 블랙라벨을 출시한다.

루이까또즈는 "블랙라벨 출시를 위해 전년도까지 명품브랜드 구찌의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던 '루이자 파찌오'를 영입, 블랙라벨 전 제품 디자인과 진행 과정을 일임했다"고 설명했다.

루이까또즈 블랙라벨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보르도라인을 근간으로 '루이자 파찌오'의 세련된 디자인과 이태리 현지 공장의 가죽장인들이 소가죽 하나하나를 손으로 정교하게 깎아 만든 최상급 제품이다. 

루이까또즈 블랙라벨은 토트백 2종과 숄더백 1종의 총 3종류로 선보이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90피스만 판매예정이다. 

또한 블랙라벨 각 제품에는 일련번호를 기재하고 네임텍 뒷면에 구매고객의 이니셜을 새겨줄 계획이다.

가격대는 숄더백이 79만원, 토트백 2종류가 각각 145만원, 176만원이며, 12월 3일부터 루이까또즈 직영매장인 청담샵을 비롯, 전국 롯데백화점 4곳(롯데본점, 잠실, 부산, 대구)과 대구백화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루이까또즈 마케팅팀 김유진 팀장은 "루이까또즈 블랙라벨 출시는 최상의 제품 퀄러티를 중시하는 브랜드 정신과 연계한 작업이며, 장인들의 손길이 담긴 리미티드 제품은 연말,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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