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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내년 GDP 10.8% 전망-국가정보센터

최종수정 2007.12.03 11:25 기사입력 2007.12.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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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제성장 증가율이 내년에는 올해보다 다소 완만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증권보는 3일(현지시각) 중국 국가정보센터(國家信息中心)의 2008년 경제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11.4%에서 내년에는 10.8%로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정자산투자 증가율도 올해 25.5%에서 내년 23.5%로 둔화될 것이라 전망하고 수출증가율도 25.7%에서 1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무역흑자규모는 3284억달러를 웃돌아  올해 무역흑자 증가폭인 51%에서 22.5%로 줄어들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보고서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11.4%,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4.7%로 전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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