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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셀런, IPTV 보급 최대 수혜주..강세

최종수정 2007.12.03 09:53 기사입력 2007.12.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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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이 IPTV 보급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평가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셀런은 3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전일대비 470원(7.58%) 오른 66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도 전일대비 190%에 달하고 있다.

이날 부국증권 이형석 연구원은 "내년 국내 IPTV 법제화 및 IPTV 시장의 외형 확대로 셀런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신규제품의 매출 발생 및 해외시장 성장으로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충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셀런은 '하나TV'의 셋톱박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KT의 추가 셋톱박스 벤더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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