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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말레이시아 이통사에 1억불 투자

최종수정 2007.12.03 09:42 기사입력 2007.12.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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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4분기 말레이시아 전국 서비스

KTF(대표 조영주)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업에 진출한다.

KTF는 NTT도코모와 함께 각가 1억달러씩 총 2억달러를 말레이시아 3세대(3G) 이동통신 업체인 뉴 모바일에 투자키로 하고 3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 모바일은 올해 말레이시아 정부로부터 3G 이통 사업권을 부여받은 신규 업체로, 내년 1분기 안으로 말레이시아 전역에 대한 3G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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