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특징주>테스텍, 급락 사유 없는데도 8일째 약세

최종수정 2007.12.03 09:15 기사입력 2007.12.03 09:15

댓글쓰기

테스텍이 주가급락 사유가 없음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8거래일째 약세를 지속중이다.

테스텍은 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대비 20원(-0.92%) 내린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줄곧 하락세를 이어오며 주가는 8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테스텍은 11월들어 증시가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상승행진을 이어왔다. 이에 4000원대까지 주가가 치솟았지만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

이에 이 회사 임원인 김택균씨가 지분 2.25%를 장내매수하는 등 주가 끌어올리기에 나섰지만 전혀 약발이 먹히지 않은 채 오히려 사흘간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측의 주가급락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도 테스텍은 급락 사유가 없다고만 답했다.

한편, 지난 30일 테스텍은 비철금속 재활용 업체인 아주메탈을 인수함에 따라 계열사에 추가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