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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ㆍ양용은 'PGA투어가 보인다'

최종수정 2007.12.03 09:17 기사입력 2007.12.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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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박진(30)과 '야생마' 양용은(35)이 '꿈의 무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입성을 눈앞에 뒀다.

박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원터가든의 오렌지카운티내셔널 골프장 팬더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지옥의 레이스' 퀄리파잉스쿨 5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공동 9위(18언더파 342타)를 지켰다. 

양용은도 5언더파를 치는 선전으로 공동 11위(17언더파 343타)에 올라 상위 25명에게 주는 풀시드 확보에 바짝 다가섰다. 이동환(20ㆍ고려대)은 공동 21위(13언더파 347타)에 포진해 최종 6라운드 경기가 당락을 결정하게 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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