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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게임산업 성숙기로 할인요인 반영..목표가↓<대신證>

최종수정 2007.12.03 08:53 기사입력 2007.12.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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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일 CJ인터넷에 대해 게임산업 성숙기의 본격화에 따라 할인요인이 반영되기 때문에 2007년 및 2008년 예상실적이 하향 조정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주력게임인 '서든어택'의 안정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자회사와 외부개발사를 통한 퍼블리싱 게임이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될 것으로 보여 향후 게임라인업 강화가 전망되기 때문에 투자등급을 매수로 그대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4분기 예상실적이 기대치에 다소 미흡할 것으로 예상되고, PC방 등록제 이슈와 업체간 경쟁심화로 게임시장 영업환경이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내년중 자회사 및 외부 게임개발사를 통한 퍼블리싱 사업으로 게임라인업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신규게임 7개가 순차적으로 상용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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