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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실적은 올해가 바닥<한국證>

최종수정 2007.12.03 08:42 기사입력 2007.12.0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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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3일 LG상사에 대해 실적은 올해가 바닥이 될 것이라며 이에 비해 주가는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다.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내년 이후 자원 개발사업의 이익은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가치는 최소 5000억원 이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기존 무역 부문의 이익은 일시적으로 전년에 비해 소폭 감소하겠지만, 내년에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 애널리스트는 "올해 가장 큰 부진의 원인은 수입유통사업부"라면서 "항공기 사업의 해외진출 및 국내 A/S 시장확대, 상용차 사업부의 이익증가, 디지털복합매장 픽스딕스의 적자폭 축소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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