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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핫이슈) 백화점 관련주 유망

최종수정 2007.12.03 08:16 기사입력 2007.12.0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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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이래 중국의 사회소비재 소매액의 실질 증가율은 매년 10% 이상을 유지해왔다. 특히 최근 2년 동안은 12% 이상을 기록해 같은 시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앞섰다. 

올해 1~9월 중국의 사회소비재 소매액은 전년 동기대비 15.9% 증가했고 중국의 중점 소매기업 1000개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6.3% 늘었다. 이들 1000개 기업의 이익 총액은 올해 1~7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45.7%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 슈퍼마켓, 전문매장이 소매업 매출액 순위 1~3위를 차지했다. 특히 백화점의 매출액 증가율은 2년 연속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인허증권은 중국의 소득 증대로 소매업이 높은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면서 소매업 특히 백화점 관련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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