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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BBK 수사결과 촉각..수도권 '票心' 공략 본격화

최종수정 2007.12.03 07:35 기사입력 2007.12.0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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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사건에 대한 검찰의 공식 발표를 앞두고, 각 정당이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3일 그 동안의 강행군을 잠시 접고 수도권 일정 3개만을 소화할 예정이다.
 
공식선거 운동 뒤 맞은 첫 주말 제주도와 경상남도· 전라남도를 잇는 강행군을 펼쳐왔던 이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특별한 일정 없이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경기도 의정부시 중앙로 유세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3시40분에는 남양주로 이동, 덕소3거리에서 유세를 펼친 후 서울 강동구로 장소를 옮겨 5시부터 강동 성모 병원 앞에서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세 번째 지원 유세지로 제주를 선택, 서귀포 동문 로터리와 제주시청앞 광장에서 이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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