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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입영시간 30분 늦춘다

최종수정 2007.12.02 10:57 기사입력 2007.12.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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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입영시간이 오후 1시에서 30분 늦춰져 예비장정들은 입영전 시간적 여유를 좀 더 가질 수 있게 됐다.

2일 육군에 따르면 내년 1월2일부터 입대 장정들의 입영시간을 현행 오후 1시에서 1시30분으로 30분 늦추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육군훈련소와 102.306 보충대대,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향토사단에 입영하는 모든 장정들에게 적용될 방침이다.

육군 관계자는 입영시간 변경에 대해 "입영 장정과 가족 등 연간 100여만 명이 먼 거리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여유있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토록 하고 가족들과 편안히 점심 식사를 하도록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시간을 늦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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