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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신규 가입자 PS3 17만8000원

최종수정 2007.12.02 09:25 기사입력 2007.12.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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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2월 한달간 반값 제공

KT(대표 남중수)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는 12월 한달 동안 메가패스와 메가TV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플레이스테이션3(PS3)를 약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메가패스와 메가TV를 1년 이상 약정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34만8000원 상당의 PS3(40GB HDD 탑재 모델)를 약 50% 할인된 17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5만원 상당의 게임 타이틀(1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36개월 할부로 구입할 경우 월 5300원만 추가로 부담하면 된다.

기존 메가패스 가입자가 메가TV에 신규 가입할 경우엔 기존에 36개월 할부 구입만 가능했던 조건에서 12월 한달간 추가로 7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할인행사 기간에 기존 메가TV 가입자가 PS3 구입을 원할 경우 사용하던 셋톱박스를 반납하고 PS3를 36개월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메가TV와 PS3 결합 패키지 가입은 SCEK의 총판 엔터원의 고객센터(1577-3337)와 KT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 메가TV 홈페이지(www.mymegatv.com), SCEK 대리점과 엔터원의 유통망인 전국 50여개 비디오대여점에서 가능하다.

KT 미디어본부 최병만 상무는 "메가TV와 PS3를 동시에 즐기고 싶지만 가격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파격 할인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다가오는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에 메가TV-PS3 패키지 상품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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