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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홍대서 오색오감 '오! 프리마켓' 진행

최종수정 2007.12.02 12:00 기사입력 2007.12.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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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는 지난 1일 홍대 앞 공터에서 여자발효유 오색오감 프로모션인 '오! 프리마켓' 행사를 가졌다.

프리마켓이란 거리와 공터 등 일상의 열린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자들과 시민들이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 생활로 소비의 새로운 대안적인 자생예술시장을 뜻한다.

'오! 프리마켓'은 빙그레가 진행하고 있는 '오색오감 프로젝트5-시즌1'의 다양한 미션 중에 하나다.

'오색오감 프로젝트5-시즌1'은 오색 개성이 살아있는 20~35세 여성 55명이 5주간 직접 오색오감을 먹으며 제품의 효과를 체험하고 주변인과 온라인에 알리며 동시에 여러 가지 혜택도 받아 보는 마케팅 체험 프로그램이다.

10대 1의 치열한 서류심사와 100초 스피치, 즉석 팀미션을 통과해 최후의 55인이 선발됐다.

55인은 오색오감 PM(Project Manager)로 임명돼 지난달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그들의 활동을 평가 받게 된다. 

프로젝트 참가자인 정지인씨(숙명여대 05학번)는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지식을 기업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실제 마케터가 된듯한 기분을 느끼며 앞으로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 재단으로 기부하게 된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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