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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오픈마켓 판매자 초청..입점 상담

최종수정 2007.12.02 12:00 기사입력 2007.12.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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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은 1일과 2일 이틀간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신상품 초대전'을 열고, 인터넷 오픈마켓의 우수 판매자 200여 업체를 초청해 TV홈쇼핑 입점 상담을 벌였다.

'신상품 초대전'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 중소기업이 홈쇼핑에 대한 이해를 높혀 입점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9월 첫 행사를 가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오픈마켓에서 판매 경험을 쌓아 온 파워셀러들이 참여해 TV홈쇼핑 판매 방식의 특징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입점 신청부터 상품별 전문 MD(상품기획자)와의 상담까지 현장에서 한 번에 진행했다.

GS홈쇼핑 영업본부 김기호 전무는 "홈쇼핑 진입 문턱을 낮추는 첫걸음은 홈쇼핑 판매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면서 "앞으로 신상품 초대전을 정례화해 우수한 신상품 발굴에 전력하는 한편, 중소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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