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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사랑의 연탄 전달' 행사

최종수정 2007.12.02 10:00 기사입력 2007.12.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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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윤교중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지난 1일 저소득 노인들에게 연탄과 기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    

이 날 하나금융 임직원은 영등포 노인종합 복지관의 협조로 영등포구 문래동, 양평동 일대 200여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연탄, 난방유, 전기메트 등의 겨울용품을 전달했다.

윤교중 사장은 "최근 폭등한 기름 값과 연탄가격에 추위를 걱정하는 어려운 노인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날 하나은행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추 2000여 포기로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하나가족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을지로 본점 21층에서 갖고,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희망맹아원, 벧엘의 집, 안양노인전문요양원 등 16여 곳의 복지 단체에 전달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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