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레일, 내년 1월부터 열차운행 시간표 일부 조정

최종수정 2007.12.01 11:12 기사입력 2007.12.01 11:12

댓글쓰기

코레일이 내년 1월부터 열차운행 시간표 일부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KTX와 새마을호는 이번 신설과 운행 조정 등으로 운행횟수가 각각 9회, 2회씩 늘어나게 된다.

무궁화호의 경우 63회 신설되나 45회 운행 중지되며, 통근열차는 33회가 운행 중지된다.

KTX는 금요일에는 160회에서 168회로 8회 증편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172회에서 181회로 9회 증편된다.

이와 함께 광주 지하철 개통에 맞춰 호남선 KTX 2회를 용산~광주 구간에서 용산~송정리~목포 구간으로 변경, 운행한다.

아울러 올해 말 장항선과 군산선이 연결됨에 따라 군산선에 새마을호와 무궁화호가 하루 34회 운행된다.

또 하루 8회 무궁화호 열차가 용산~장항~익산~서대전 구간으로 변경된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