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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선거캠프 괴한 난입..인명피해 없이 체포

최종수정 2007.12.01 10:27 기사입력 2007.12.0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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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의 대선 선두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뉴햄프셔주 로체스터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30일 오후 1시경 무장괴한의 인질극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인질 사태가 일어났을 당시 클린턴 의원은 민주당 전국위원회에 연설을 위해 워싱턴 체류중이어서 다행히 화를 면할 수 있었고, 신원 미상의 괴한들은 자원봉사요원 4명 가량을 인질로 붙잡았다.

이에 경찰은 괴한들과 접촉에 나섰고, 괴한은 가슴에 폭발물을 부착했다며, 힐러리 의원과의 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5시간여만에 경찰에 전격 체포됐으며, 이번 인질 사태는 인명피해 없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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