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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첫 주말유세 경기북부 돌며 女心 공략

최종수정 2007.12.01 10:18 기사입력 2007.12.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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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는 1일 공식선거운동의 첫 주말 유세로 경기 북부를 공략키로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종로구 창신동의 독거노인가구를 찾아 위로하며 서민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남대문로 단암빌딩 선거사무소에 도착, 여성, 주부 지지자들로 구성된 '행주치마 발대식'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여성, 주부층을 상대로 한 선거운동에 적극 임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오후부터는 경기도 원당 재래시장,  일산 롯데백화점, 의정부역 제일시장, 구리시 백화점 등 경기 북부를 순회하며 주말 나들이와 쇼핑을 나온 가족,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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