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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선 D-18 남도권 표심을 잡아라

최종수정 2007.12.01 12:33 기사입력 2007.12.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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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D-18일인 1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경상, 전라 남도권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우선 경남 양산 통도사를 방문으로 하루를 여는 이 후보는 마산 3.15묘역을 찾아 참배 한다.

3.15의거는 1960년 이승만 자유당 독재 정권이 장기집권 유지를 위해 부정선거를 획책하자 마산시민과 학생들이 이에 항거하여 시위를 일으킨 사건으로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다. 

이 후보는 또 오후에는 마산실내체육관에 들러 경남불교 신도회 창립기념법회에 참석하고 이어 진해로 이동, 시장에서 표심잡기에 주력한다.

그는 이후 사천으로 이동해 또다시 표심을 향한 유세를 펼치고, 2일 광양에서 하루 머무른 후 전남 유세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김종원 기자 jjongwoni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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