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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월 소비지출 0.2% 증가에 그쳐

최종수정 2007.11.30 23:28 기사입력 2007.11.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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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0월 소비 지출 증가율이 예상치를 하회했다.

30일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10월 소비지출은 전년동기대비 0.2% 증가해 직전월 증가율인 0.3%를 밑돌았다.

소득증가율도 6개월만에 최저치인 0.2%로 후퇴,  예상치를 하회했다.

예상치를 밑도는 저조한 소비지출 증가로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은 한층 더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콘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  부의장에 이어 벤 버냉키 의장 역시 금리인하 기대감을 높이는 발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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