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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한전 협력기업 품질교육 나서

최종수정 2007.12.02 11:00 기사입력 2007.1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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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3일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한전 협력기업 CEO를 대상으로 ‘품질혁신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전과 협력기업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대한상의, 한전이 공동 체결한 업무협약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이경종 경원대 교수, 장광순 (주)일 대표이사 등이 연사로 나서 ‘CEO의 품질혁신 마인드’, ‘품질혁신 성공사례 발표’ 등의 강의가 예정돼 있다.

또 11일에는 한전 협력기업 품질관리자를 대상으로 ‘품질혁신 입문’ 강의가 실시되며 12월 한달간 ‘품질경쟁력 강화의 비결’ 등을 주제로 한전 협력기업 임직원 대상 인터넷 교육도 병행된다.

한편, 한전도 협력기업이 품질혁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고용보험 환급금을 제외한 교육비 전액을 협력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기업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많은 협력기업들을 대상으로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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