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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 더 이상 위험지역 아니다'는 일반론적 예견

최종수정 2007.11.30 15:46 기사입력 2007.11.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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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30일 열린 제44회 무역의 날 축사를 통해 "북한은 더 이상 위험한 지역 아니고 기회의 땅"이라고 한 발언이 기존 안보관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냐는 의미로 해설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천호선 대변인은 "일반론적인 예견을 말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노 대통령의 발언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설명으로 북핵문제가 해소되면 기존 안보관을 재정립할 필요을 예견,필요한 시기가 도래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견"이라고 설명했다.

천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와 동북아정세가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어 미리 예견해 한 일반론적인 전망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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