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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신입직원 68% 이공계 선발

최종수정 2007.11.30 14:37 기사입력 2007.11.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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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의 2008년도 신입직원 채용에서 이공계 전공자가 68%를 차지했다. 

30일 기보에 따르면 이날 공식 발표한 신입직원 최종합격자 50명 중 68%가 이공계 출신자이며, 전체의 56%인 28명은 공학박사와 금융공학전공자, 공인회계사 등으로 채용됐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최종합격자는 7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인재들로서 기술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업무특성에 따라 이공계 채용인원이 많았다"며 "여성과 지방대 출신자도 각각 34%와 46%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한이헌 기보 이사장은 최종합격자 부모에게 훌륭한 인재를 키워 주신데 대한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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