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고채 단순매입 1.2조 응찰해 전액 낙찰(상보)

최종수정 2007.11.30 11:49 기사입력 2007.11.30 11:49

댓글쓰기

한국은행은 30일 실시한 국고채 단순매입 경쟁입찰 결과 1조2000억원이 응찰해 전액 낙찰됐다고 밝혔다.

당초 매입 예정금액은 1조5000억원으로 시장은 이보다 적게 응찰에 참여한 것이다.

한은은 이에 대해 "예상보다 유동성 상황이 심각하지 않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응찰률은 80%로 올해 실시한 국고채 단순매입 평균응찰률 225%에 비해 크게 낮은 것이다.

응찰금리도 입찰직전의 시장금리 수준으로 전일에 비해 3~4bp 하락한 수준이다.

국고채 10년물(0500-1609)은 2000억원이 응찰했으며 낙찰 평균금리는 5.88%였고 국고채 5년물(0525-1209) 응찰금액은 3200억원, 평균낙찰금리는 6.03%였다.
국고채 5년물(0475-1203) 응찰금액은 4400억원, 평균금리는 6.08%였고 국고채 3년물(0525-1006)에는 2300억원이 응찰했고 평균낙찰금리는 5.97%였다.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