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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강행장 장례식 회사장 치르기로 결정

최종수정 2007.11.30 11:51 기사입력 2007.11.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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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임기중에 별세한 강권석 행장의 장례식을 회사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30일 전했다.

우선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은 유지한 채 본점 대강당과 각 지역 본부에도 빈소가 마련될 예정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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