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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뉴욕 현지법인 아틀랜타 지점 개설

최종수정 2007.11.30 10:34 기사입력 2007.11.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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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29일 뉴욕 현지법인 소속 애틀랜타 지점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신설된 애틀랜타 지점이 지역 교민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뉴욕 본사와 공동으로 현지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과 교포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대출을 취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애틀랜타는 미국 포천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중 494개 회사가 진출해 있어 경제와 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자동차조립 공장 설립과 판매법인 진출 등 현지투자를 확대하면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집중돼 있던 한인 경제기반이 애틀랜타로 대거 이전하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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