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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상선, 진도에프앤 지분 매각 주관사로 우리은행 선정

최종수정 2007.11.30 10:28 기사입력 2007.11.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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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상선은 30일 우리은행과 진도에프앤 보유 주식 330만주를 매각하기 위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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