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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 현재 공적자금 회수율 53.1%

최종수정 2007.11.30 10:04 기사입력 2007.11.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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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9억원 지원ㆍ2143억원 회수..9월대비 회수율 0.2%P 증가

재정경제부는 10월말 현재까지 지원된 공적자금 168조4000억원 가운데 89조3000억원이 회수돼 53.1%의 회수율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재경부에 따르면 10월중 지원된 공적자금은 9억원에 그친 반면 회수된 금액은 2143억원으로 지난달 대비 회수율이 0.2%포인트 늘었다.

지원내역은 예금보험공사가 (구)현대투자증권 관련해 법인세 환급 소송관련 사후 손실보전비용 5억원과 부실저축은행을 인수한 금융기관에 4억원의 순자산 부족분을 사후정산했다.

회수내역은 예보가 ▲제일은행 자산매각(1459억원, 정리금융공사 보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380만주) ▲울산북부신협 등 파산배당(176억원) ▲대한투자증권 출연금정산(2억원) 등 3건이고 캠코는 506억원의 부실채권 회수 등이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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