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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번영로 두산위브 806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11.30 10:05 기사입력 2007.11.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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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울산광역시 남구 대현동 번영로 일대에서 두산위브아파트 806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19~24층짜리 10개동 806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분양가는 평균 1250만원선으로 책정됐다.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9.69㎡ 454가구, 143.2㎡ 160가구, 142.6㎡ 118가구, 167.58㎡ 44가구, 167.48㎡ 22가구, 230.03㎡ 8가구다.

단지 조경면적이 36.6%로 높은 녹지율을 확보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고 있으며 주차장을 지하에설치해 조경 공간을 극대화했다.

조경 디자인은 유럽의 유명 건축물 정원 분위기로 연출했으며 주민 운동 및 휴게소시설 4개소, 어린이 놀이터 3개소를 배치했다.

약 1500㎡ 공간에 주민공동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며 저층부 외부 마감재를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구 번영로 두산위브는 주변에 삼산로, 번영로, 남부순환로가 있어 시내 각지로 이동이 쉽고 외부로 연결하는 울산터미널도 인접해있다.

단지 주변에 대현ㆍ남부ㆍ도산초등학교, 야음중학교, 대현고등학교, 신선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의 쇼핑시설을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해있다.

단지 인근 야음동은 현재 도시개발계획(도시및주거환경정비계획)이 추진중으로 향후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계발계획이 완성되면 이지역은 울산시 중심부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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